그림 그리는 시간 소소한


    
아름답고 찬란한 그림책 '흙이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그림책 '흙이야'
생명력 넘치는 강렬한 그림의 '흙이야'




오늘은 이 책을 함께 보고 그림을 그려봅니다.



모든 생명을 연결해주는 흙.

꿈틀굼틀 지렁이를 그려봅니다.


각양각색 다 다른 지렁이.
 



춤 추고 노래도 하면서~

물감도 마구 섞어섞어~

입으로 불고 불고~



1,2학년 아이들에 이어 고학년 선배들 시간.


동생들이 그린 그림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칠판 가득 손과 마음을 풀고,


날이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갑니다.

"선생님, 손 좀 줘봐요."

한 아이가 건네준 초록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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