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솔멩이골작은도서관


도서관 밴드에 그림책 강연 소개와 함께
새로 산 그림책 이이야기를 몇 번 올렸더니,

한 사람, 두 사람
자신이 읽은 재미난 그림책 얘기를 올려준다.

그걸 보고 누군가는 요즘 그림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했다.

초등생 아들에게 밤마다 그림책을 다시 읽어주기 시작한 엄마도 있다.

누군가 소개한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알사탕'을 사서 도서관에 기증한 이도 있다.

솔멩이골안에 그림책 이야기 꽃이 팡팡 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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