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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전시장


지지난주 월요일 명동에서.

땀을 만나 쇼핑도 하고 국수도 먹고 포츄레잇북도 만들며 놀다
언니, 다음엔 '우화의 강' 다 들려줄 수 있어^^


by 바람풀 | 2009/08/24 18:06 | 소소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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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언니 at 2009/08/25 13:36
와, 이젠 시집을 안 들고 다녀도 되는거네. 신난다. ^^ 야호!!!
그런데, 우리 집엔 양변기 고장에 세면대 고장에 이어 누수...
도데체 누수 없는 달이 몇 번이나 있는거냐!!! ^^
낡은 집의 세레모니는 영원한 것인가??? ^^;;;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8/27 12:50
낡은 집도 오십견 증상?
별로 유쾌하지 않은 세레모니네.^^
샘물에서 세수하고 재를 뿌려 볼일을 처리하면
영원이 고장이 없을 줄 아뢰오. ^^
Commented by 딱지양 at 2009/08/26 10:09
러쉬 돗자리가 더욱 빛나보여요^^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8/27 12:52
2탄을 거하게 하셨더만요.
한여름밤 남산에서의 음악회.
큭~ 담엔 괴산 계곡에서의 음악회는 어떠신가요?
나두 우크렐레를 지를까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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