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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람풀 | 2009/08/02 16:41 | 소소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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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영 at 2009/08/02 23:27
아이고오...이제 목도 가누나... 시간 잘 가는구만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8/04 10:55
목은 진작에 가누고, 지금은 오체투지하며 방청소 중이지.
Commented by 동감 at 2009/08/03 12:55
어머나, 진짜 시간 잘 가네... ^^;;;
나린이 엉덩이 봐. ^^ 게다가 딱 승주 신랑이구나. ^^; ㅎ ㅎ ㅎ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8/04 11:01
엉덩이도 빵빵~ 볼살도 투실투실~ 팔도 통통해.
근데 동감은 뉘구세요? ^^
Commented by 혜욱 at 2009/08/04 05:22
나린이 정말 한미모 하는구나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8/04 11:18
응^^ 한덩치도 해. 호윤이도 잘있지?
Commented by 도미니까 at 2009/08/05 21:24
아휴, 너무 이뻐요. 세상에-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8/16 16:21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죠. 아기들은 정말 너무 예뻐요.^^
Commented by 딱지양 at 2009/08/12 08:15
^^ 바람풀님이 나린이 엄마셨군요^^
월요일에 명동에서 함께 풀칠(!)했던 딱지양입니다~~
아웅 나린이의 통통한 볼이 너무 귀여워요~
그날 반가웠습니다~

(베이지색 원피스 폴폴 입고 온...)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8/16 16:24
갯갓갓 패밀리의 야물딱진 딱지양~~ 저도 반가웠어요.
더놀고 싶었는데 어찌나 아쉬웠는지 몰라요.
담에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당.
땀 패밀리?는 다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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