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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수의 놀이터

집앞에 만든 정목수의 놀이터
허술한 듯 하지만 나름 운치있고 전망도 그만이다.
하루종일 깎고, 밀고, 다듬더니
뚝딱하고 다탁 하나가 완성되었다.

제 주인 찾아가기 전에 차라도 한잔 마셔볼까나.
1530x500 육송,느티나무 나비장 상감

다음엔 나비를 좀 작게~






by 바람풀 | 2009/06/29 22:58 | 나무로 뚝딱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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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30 08: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7/02 15:10
마음만 있으면 언젠간 할 수 있을 거예요.^^
Commented by knitter at 2009/07/01 13:09
끼야...장인의 포스가...
Commented by knitter at 2009/07/01 13:10
여름 목공학교? 머 그런거 안하나. 왠지 재밌을 듯.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7/02 15:10
머 하지머^^
Commented by 녹색마녀 at 2009/07/06 22:21
오.. 멋지다.
Commented by 바람풀 at 2009/07/08 11:00
의기소침해있는 정목수에게 전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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